포인세티아 꽃말은
진실

분명 모든건 '진실'이라 믿었는데
아니
'나'만이 아니라...그대도 나와 같은 마음인줄 알았는데
우리는 그렇게 쉽게 헤어졌다
너무도 쉽게~~~
그리고
그가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참...궁금하다.
너의 흔적을 따라야 하는지...
더 마음이 애타야 하는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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