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너의 이름을 꺼냈고
오랜만에 너의 이름을 되내였다

그곳에 있을까? 없을까? 했는데
ㅋ
다른곳으로 이동을 한 너를 보고, 여전히 잘 살고 있는것같아
안심하면서도
언젠가 한번은 꼭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도 로그아웃!!
겉으로는 어디에 있든 행복하길..이지만
사실
속마음은
어디에 있든 나를 한번 생각해주는.....그런 날이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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