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꿀잠을 자는것과
어느순간 잠에 빠져살아야만 살수있는 인생의 차이는 뭘까?

품에 안겨 곤히 꿀잠자는 고양이를 보니
생각난다
몇달전, 조아조아는 사랑에 빠졌었고~~
그사랑은 어느순간 깨졌고
그래서
시도때도 없이 잠에 빠져살던 그때가.....
잠이란건
나를 보호하려고 했던걸까?
아니면
잠이란게
내 눈물을 멈추게 하기 위하여 나를 잠들게 한것일까???
크...
이래저래 조아조아는 잠과는 별로 안친한 그런 관계이다.
'세상사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선한 맛 키위사랑 (0) | 2025.11.05 |
|---|---|
| 못다한 말 어둠속에 잠들다 (0) | 2025.10.29 |
| 다시 돌아온 막걸리세대 (0) | 2025.10.01 |
| 심장 폭격 ~냥이 (0) | 2025.09.14 |
| 직장인도 피해가지 못하는 런치플레이션 (0) | 2025.09.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