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형마트에 자주가지는 않지만
어쩌다 한번 가게되면
기본적으로 그냥 뚝딱 10만원 훌쩍~~ㅋㅋ
이번에도 늘 그렇듯이
점심시간에 맞춰 제대로 다녀왔다.
이번에도 나의 사랑스러운 작은아들이 애썼다~
엄마 짐 들어주느라고~~ㅋㅋ 사랑해 아들~
우리집 식구들이 환장하는 음식중 하나인 회~
배터지게~
행복하게~
자알 먹었다.
그리고 조아조아는 이러한 소소한 일상의 시간들이 너무도 감사하다.
20여년전만해도,정말 꿈도 꾸지 못한일이었다고 생각하면
그 기쁨은 두배,세배를 넘어선다.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레떡볶이 만들어먹기~~~ (0) | 2021.04.10 |
---|---|
완전 특별한맛 - 경주 찰보리빵 (0) | 2021.04.09 |
오홀~까만 햄버거~버거킹 완전 짱~ (0) | 2021.03.31 |
오호,,,,,돈가스와 우연~~~ (0) | 2021.03.28 |
식구들과 함께 피자파티~~~ (0) | 2021.03.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