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자기가 직접 심은꽃이라며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다.
흐잉???
누.........구.............세..........요...........?????????
또 한번 더 흐잉.......
좀전 보라빛 갸랑 닮은것 같긴한데....도대체가 뭣인지??? ㅋㅋ
.
결국 사진을 보내온 당사자에게 묻는수밖에......
이 꽃의 이름은 히야신스란다
헐.........
물론 사진을 받자마자 꽃인지 된장인지도 생각 안했지만서도
히야신스일줄은 상상1도 안했더랬다.
어느문구인가? 책에선가? 암튼 지난시간속에
히야신스 꽃말이...
당신의 사랑이 내품에 머무른다....뭐 이렇게 들었던것 같아 꽃말중 유일하게 기억하는데
갸가 야라고???
도저히 믿을수 없음을....확인시켜주는 방법은
1주일에 2번정도 야들이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보내라 미션을 주었는디
글쎄다~~~~~
대답만 원체 잘하는 사람인지라~~ㅋㅋㅋ
.
암튼지간
조아조아는 태어나서 첨으로 3월의 히야신스를 보게되었답니데이~~~~ㅋ
시골에 사는 냥반이 과연
히야신스 성장사진을 찍어서 보내는지 두고 보자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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