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시도때도 없이 식욕폭발하는 2인이 살고있으니
그것이 누군가하면
바로 나와 우리 큰아들~~~
ㅋㅋㅋㅋㅋ 우리 둘은 시도때도 없이 마치 얼라를 밴것처럼
웰케 먹고싶은게 많은지 모르겠다.
이번에는 뭔가가먹고싶은 음식은 무엇인고하니
바로 자장면과 짬뽕~~
ㅋㅋㅋㅋㅋ 둘다 다시 살이 쪘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밥에다 식욕증가제를 넣어 놓은걸까? 시도때도 없이 우린 늘 먹고프다~~
자장면2 , 짬뽕1 총 3그릇인 이유는
작은아들은 강제로 먹게 되었기 때문~~~~
(우리 때문에 작은아들도 열심히 살 오르는 중~~ㅋㅋㅋ)
늘 그렇듯이
짬뽕을 평소에 별로라 하면서도 남이 먹는 짬뽕은 왜이렇게 먹고싶은지~~
이번에도 또 그랬다.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공감하는 탕수육은 난 부먹파, 아이둘은 찍먹파이다.
원래 탕수육 처음 나왔을때 부먹으로 시작했고
나중에 배달문화가 시작되면서 미리부어놓으면 눅눅해질까봐 안붇는것뿐이다 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찍먹파인 아들둘은 한패가 되어
탕수육을 즐길줄 모른다며 날 비난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수육이 부먹이든 찍먹이든 , 아들들과 왁작지껄 식사하는 이시간이 참으로 행복하고
조용히 머리숙여 밥만 먹는게 아니라서
난 개인적으로 이런 논쟁 자체도 즐겁다.
그리고 입안에서는 자장면이 즐거움 또한 룰루랄라~~~~
이힛......
자고일어나면 몸무게가 증가한다는 현실은 일단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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